용어정리

  • Colocation: 데이터센터 사업자가 ‘공간·전력·냉각·네트워크’를 제공하고 고객이 자기 서버(GPU/CPU)를 들고 와서 넣는 모델
  • Build to suit: 고객 요구사항에 맞춰 데이터센터를 ‘처음부터 전용으로 지어주는’ 모델

SWOT

Strength

  • 전력 확보(2,910MW)와 그리드 연결 인프라를 “자산”으로 보유/확장: 기존 채굴 산업에서 허가받은 전력량을 DC산업으로 전환한 덕분에 대용량 Grid에 이미 연결되어 있고, 이 해자는 향후 3 ~ 5년간 유지될 수 있음.
  • 재생에너지(또는 REC 포함) 기반을 전면에 둔 전력/ESG 스토리
  • 대형 앵커 고객(예: Microsoft)로 ‘신뢰도/가시성’이 급상승: 250MW 급의 계약

Weakness

  • 아직 비트코인 사업 관련 매출이 높아 비트코인 시장이 휘청거릴 시 사업의 캐쉬플로우 불안

Opportunity

  • 비트코인 관련 매출 및 수익성이 구조적으로 개선되어 DC로의 비즈니스 Pivoting 이전에 안정적인 캐쉬플로우 역할할 것: 비트코인의 판매가 상승 및 에너지 비용 구조 개선에 따른 비용 감소.

Threat

  • 대용량 Grid 인허가는 기술적 해자(moat) 가 아니라 규제·시간 해자(regulatory moat)

 

Questions

Q: 기존 전력 사용허가는 하이퍼스케일러들 (메타, 아마존, 구글 등) 이 이미 모두 받아버려서 신규로 허가를 못받는 다고 했는데 그러면 기존 사용자들이 받아놓은 허가량으로도 충분한건 아닐지?

A: 기존 하이퍼스케일러의 전력 허가는 AI 이전 기준 (검색, 광고, 클라우드 서비스용) 으로 받은 것이고, AI 수요에는 물리적으로 부족하다.

기존 가정:

  • 검색, 광고, 클라우드
  • 완만한 성장

AI 현실:

  • 대규모 학습/추론
  • 전력 수요가 수직 상승

예시(개념):

  • 기존 계획: 연 50MW 증가
  • AI 이후: 연 300~500MW 증가

👉 기존 허가량은 **‘클라우드 시대 기준’**이라 AI 시대 기준으론 턱없이 부족

 

Q: 데이터센터에 있어서 송전 인프라가 가장 문제인거같은데 ppa 계약통해 데이터센터 고유의 발전소를 세우고 송전하면 해결될 문제가 아닌지? 왜 이러한 해결책은 주목받고있지 못하는지?

A: AI DC는 에너지 사용의 변동성이 매우 큰 수요처로 친환경 전력 생산으로는 불안요소가 있으며, 데이터 베이스라는 인프라 특성상 에너지 수급의 다중 전력원 필수적이므로 isolation PPA는 위험성 높음. 만에 하나의 black-out을 예방하기 위해 결국 grid와의 연결 필요

① AI DC는 전력 변동성에 극도로 취약

AI 데이터센터 특징:

  • 수십만 GPU
  • 동시에 켜졌다 꺼짐
  • 전압/주파수 흔들림에 민감

단일 발전소(on-site) 구조는:

  • 발전기 하나 문제 생기면 → 즉시 대규모 장애

👉 그래서 AI DC는 단일 전력원(single source)을 허용하지 않음


② Hyperscaler 기준: “Grid isolation”은 거의 금지

Microsoft / Google / Meta 내부 기준:

  • Grid-tied 필수
  • N+1, N+2 다중 전력원
  • 외부 계통 + 내부 백업

즉:

“발전소 옆에 짓더라도 그리드 연결은 반드시 유지해야 한다”

👉 송전 인프라 문제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워질 수 없음


③ 발전소 ≠ 언제나 24/7 안정적

발전원문제
태양광 밤에는 0
풍력 바람 없으면 0
가스 연료·정비 리스크
SMR 아직 실증 단계

AI DC는:

  • 365일 24시간 풀가동
  • 전력 끊김 허용치 ≈ 0

👉 결국:

  • 발전소 + ESS + 예비발전기 + 그리드 → 복합 구조 필요

 

Q: ERCOT/CAISO/PJM 과 같은 전력 운영 국가 기관들이 왜 점점 보수적으로 변했나? AI를 국가 산업으로 인정하고 규칙이 바뀔 가능성은?

A: “정전을 한 번 겪고 나면, ISO/RTO는 다시는 실험을 안 한다. 이러한 국가 기관들은 ‘연결을 쉽게’가 아니라 ‘관리 방식을 더 엄격하게’ 컨트롤 하는 policy로 규칙을 변경할 것

1️⃣ 왜 ERCOT · CAISO · PJM은 점점 보수적으로 변했나?

핵심 이유 한 줄

“정전을 한 번 겪고 나면, ISO/RTO는 다시는 실험을 안 한다.”

조금 더 구조적으로 보면 4가지가 겹쳤어.


(1) 대형 블랙아웃의 트라우마

  • 텍사스(2021 한파)
  • 캘리포니아(여름 정전 반복)
  • 미 동부(대규모 송전 장애)

이 이후 ISO/RTO의 최우선 목표는 단 하나야:

가격·성장 ❌ → 신뢰성(Reliability) ⭕

👉 그래서 대형 신규 부하(= AI DC) 에 극도로 보수적


(2) 재생에너지 비중 증가 = 변동성 증가

  • 풍력·태양광 확대
  • 출력 예측 어려움
  • 피크 시간대 불안정

ISO 입장:

“이미 불안정한데
수백 MW짜리 24/7 부하를 또 붙인다고?”

👉 보수적 큐 관리 + 엄격한 Grid Impact Study


(3) 정치·사회적 압력

  • “데이터센터 때문에 주민 전기 끊겼다”
  • “AI 때문에 전기요금 오른다”

ISO/RTO는:

  • 민간 기업 ❌
  • 공익 책임자 ⭕

👉 문제 생기면 바로 청문회 / 소송


(4) 수요 증가 속도가 예측을 초과

기존 전력 수요 모델:

  • 연 1~2% 성장

AI 이후 현실:

  • 특정 지역에서 연 10~20% 증가

👉 기존 규칙이 감당 못 함
“일단 막고 다시 보자”


2️⃣ 그럼 AI DC 때문에 규칙이 바뀔 가능성은?

결론부터

바뀌긴 한다.
하지만 ‘연결을 쉽게’가 아니라
‘관리 방식을 더 엄격하게’ 바뀐다.


❌ 바뀌지 않을 것

  • 대형 DC 허가 완화
  • 송전 인허가 패스트트랙
  • “AI니까 예외” 같은 특혜

👉 정치적으로 불가능


✅ 바뀔 가능성이 높은 방향

(1) “부하 유연성(Flexible Load)” 요구

  • AI DC는:
    • 필요하면 부하 줄여라
    • 피크 시간엔 전력 덜 써라

👉 채굴/AI 혼합형, 가변 부하 DC가 유리


(2) 연결 기준 상향

  • 기존: “연결 가능 여부”
  • 앞으로:
    • ESS 의무
    • 백업 전력
    • N+2 구조

👉 자본력 있는 사업자만 생존


(3) ‘이미 연결된 자산’ 우대

  • 신규 요청 ❌
  • 기존 연결 증설 ⭕ (상대적으로)

👉 Grandfathered asset 프리미엄

 

 

Market Analysis

Market Size

  • XXX

Competition Analysis

Competitors

AI Cloud / GPU 클러스터 Busi

분류 Player
Hyperscaler AWS, Azure, GCP
Neocloud CoreWeave, Lambda, Crusoe
채굴 전환형 Core Scientific, Hut 8, TeraWulf

 

Data Center (Colocation / Build-to-Suit) Busi
분류 Player
전통 DC Equinix, Digital Realty
Hyperscale DC QTS, CyrusOne
채굴 전환 DC Core Scientific

 

  Iren CoreWeave Scientific Equinix
AI Cloud ⚠️
DC 소유
전력 확보 매우 강함 약함 중간 약함
BTC fallback ⚠️
MS급 고객 ⚠️
밸류에이션 성격 Infra SaaS-like Hybrid Infra

 

 

 

 

Market KBF

  • XXX

Competance

  • XXX

Growth Theory

  • XXX

Company_IREN

Business Model

이전 비즈니스 모델(핵심: 비트코인 채굴)

  • 재생에너지 기반 전력(주로 수력/재생 전력 계약) + 자체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바탕으로 비트코인 채굴(ASIC) 을 운영하는 모델이 중심이었습니다. Nasdaq+1
  • 요약하면 “전력(확보) → 데이터센터(구축/운영) → 채굴장비(ASIC)로 전환해 코인 생산” 구조.

 

현재 비즈니스 모델(핵심: AI/HPC 인프라 + AI Cloud, 그리고 채굴 병행)

현재는 “전력+데이터센터”라는 기반은 유지하되, 수익화 방식이 ‘AI 연산’으로 크게 확장됐습니다.

  • AI Cloud / GPU 클러스터 제공: 고객이 필요한 GPU 연산(학습/추론)을 IREN 인프라에서 제공 IREN+1
  • 데이터센터(Colocation / Build-to-suit): 고객 장비를 넣거나(코로케이션), 고객 요구대로 신규 구축(BTS) IREN+1
  • 비트코인 채굴도 여전히 한 축으로 존재(다만 “ASIC → GPU”로 일부 자본 배분이 이동) GlobeNewswire+1
  • 운영 기반 지표: 전력(계약) 2,910MW, 가동 중 데이터센터 810MW 등을 강조 Iris Energy+1

 

주요 실제 매출 비중 (공시/분석 리포트 기반)

비즈니스 모델매출/기여 비중 (FY25)비고
Bitcoin Mining 90~95% 수준 FY25 전체 매출 대부분이 채굴에서 발생했다는 자료가 많음. Investing.com+1
AI Cloud & GPU 기반 AI 서비스 ~3~10% 수준 (아직 낮음) AI Cloud 매출은 빠르게 증가하지만 FY25 기준 기여는 제한적임. Coinlaw+1
Colocation/BTS/전력 기반 데이터센터 실제 매출 분리 공시 없음 이 부문은 일반적으로 AI Cloud 및 계약에 포함되어 기능하므로 별도 매출 비중 공개가 거의 없음.

즉, 2025년까지는 여전히 비트코인 채굴 매출이 압도적으로 높고, AI Cloud 부문은 아직 작은 편이야.
(이는 기관/애널리스트 리포트, 분기별 실적 발표에서 공통적으로 나오는 내용이야.) Coinlaw+1

 

전체 매출: $148.1M ('25년 3분기 발표기반)

  • Bitcoin mining: $141.2M (~95%)
  • AI Cloud: $3.6M (~2–3%)
  • 기타/미공시: 나머지(코로케이션 등 포함) Seeking Alpha

 

Applications & Clients

  • Hyperscaler & Big Tech: Microsoft, google, meta, tesla
    • 자체 DC 확장 속도 < AI 수요 증가
    • 수백 MW를 단기간에 쓸 수 있는 BTS 파트너 필요
    • CAPEX 분산(Off-balance) 목적
  • AI 네이티브 기업: OpenAI, 멀티모달 AI 스타트업, 로보틱스 및 자율주행 기
    • 자체 DC 확장 속도 < AI 수요 증가
    • 수백 MW를 단기간에 쓸 수 있는 BTS 파트너 필요
    • CAPEX 분산(Off-balance) 목적왜 Iren을 쓰냐?
  • AI Cloud / GPU Cloud 사업자: CoreWeave, 지역 AI 클라우드 사업
    • 직접 전력 인허가를 받을 능력 없음
    • 대용량 전력 확보 자체가 불가능
  • 전통 엔터프라이즈 & 연구기관:금융기관(리스크·트레이딩 AI), 제약·바이오(시뮬레이션), 정부·국방·연구소
    • 자체 DC는 있지만 AI 랙 밀도 불가능
    • 보안·전력 안정성 중시

 

회사확보 전력(GW)외부 BTS 활용IREN 계약

회사 확보전력(GW) 외부 BTS 활용 계약
Microsoft 5~6 높음
Google 4~5 매우 낮음
Meta 7~8 낮음
Tesla/xAI <0.5 높음(필요)

Company Asset

현황 정리 테이블

 

Site명 위치 전력계약 운영상태 GPU 보유 용도
Canal Flats / Mackenzie / Prince George BC, Canada ✔ 수력 기반 재생 전력 일부 가동 일부 GPU 설치 AI + 채굴 복합
Childress Horizon 1 & 2 TX, USA ✔ ERCOT grid 연결 Horizon1: Q4 2025 예정 / H2 진행 Microsoft/GPU 배치 예정(GB300 등) AI Cloud 중심
Sweetwater 1 & 2 TX, USA ✔ 장기 확보 중 건설 진행(2026~27) 향후 대량 GPU 수용 대규모 AI/HPC
기타 운용 DC 여러 ✔ 있음 가동 중 일부 GPU 운영 채굴 + AI

1) British Columbia, Canada – Canal Flats / Mackenzie / Prince George


항목 내용
주요 기능 비트코인 채굴 + AI 지원용 GPU 배치 기반 DC
전력 계약 상태 수력 기반 재생에너지 전력 확보 (hydro) 로 저렴한 장기 계약 기반
배치 GPU / 가동 상황 FY25 기준 약 23,000 GPUs 총 fleet의 일부가 이 지역 DC에 설치됨(예: H100, H200, B200/300 계열 포함) irisenergy.gcs-web.com
비고 - 전력 기반 채굴과 AI 전환 테스트 완료

✔ 이 지역은 초기 Proof-of-Concept 및 GPU 기반 AI 서비스의 초기 배치 허브로 활용 중.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2) Childress, Texas, USA – Horizon Campus

항목내용
총 전력 용량 (계획) 약 750MW 규모 캠퍼스 (Horizon 1 & 2) Datacenter Dynamics
현재 상태  
  • Horizon 1 (50MW IT load): 액체냉각 AI 데이터센터 건설 진행 (2025 말 가동 예정)
  • Horizon 2 (50MW IT load): 초기 부지 및 조달 진행 irisenergy.gcs-web.com |
    | GPU 배치·계약 | Microsoft 계약 관련 GPU(GB300 등) 2026년까지 단계적 배치 예정 Datacenter Dynamics+1 |
    | 전력 계약 상태 | ERCOT 전력망과 직접 연결, 장기 재생전력 확보 → 낮은 전력비로 인한 경쟁력 유지됨 IREN |
    | 비고 | 텍사스의 이 캠퍼스는 Microsoft와의 대규모 장기 AI 계약의 핵심 배치 장소이며, Dell을 통한 GPU 공급이 이뤄지고 있음 Datatooza |

3) Sweetwater Hub, Texas, USA – AI & HPC Mega Campus

항목내용
총 전력 용량 (계약) 2,000MW 개발 허가/확보 중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1
상태  
  • Sweetwater 1 (1,400MW): 2026년 초 가동 목표
  • Sweetwater 2 (600MW): 2027년 말 목표 irisenergy.gcs-web.com |
    | GPU 배치 가능 규모 | 700,000+ GPUs 잠재 수용량 규모(전체 Sweetwater 캠퍼스) IREN |
    | 전력 계약 상태 | ERCOT grid 연결 & 장기 재생에너지 확보 → 매우 낮은 전력비 기반 초대형 인프라 확보 IREN |
    | 비고 | IREN의 장기적 AI 인프라 확장 중심 프로젝트로, Sweetwater 전체가 AI 데이터센터로 설계 · 구축됨 IREN |

🔋 전력 계약 기본 현황

항목 상태
전체 전력 확보량 2,910MW (grid-connected power) Iren
운영 중 DC 전력 용량 810MW (가동/운영) irisenergy.gcs-web.com
건설/개발 중 전력 용량 2,100MW (Sweetwater 포함)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재생에너지 비중 대부분 재생에너지 / REC 기반(환경 친화형) Iren

 

 


APPENDIX: ercot grid란?

1️⃣ ERCOT grid가 뭐야?

한 줄 정의

ERCOT(Electric Reliability Council of Texas)
텍사스 주 대부분의 전력망을 운영·관리하는 독립 전력 시스템 운영자(ISO) 야.

즉,

“텍사스 주의 전기 고속도로 관제탑”


2️⃣ ERCOT grid에 연결돼 있다는 건 무슨 뜻?

🔌 일반적인 전력 구조

  • 대부분 미국 주:
    • 연방 단위 대형 전력망(Eastern / Western Interconnection)에 속함
  • 텍사스:
    • 거의 독립된 전력망 = ERCOT

🟢 Childress Horizon DC가 ERCOT grid에 연결돼 있다는 의미

의미설명
① 직접 그리드 연결 중간 전력 유통사 거치지 않고 도매 전력시장 접근 가능
② 전력 구매 자유도 장기 PPA + 실시간 spot 전력 혼합 가능
③ 가격 경쟁력 미국 내 가장 저렴한 전력시장 중 하나
④ 유연한 부하 제어 수요반응(Demand Response) 참여 가능

👉 IREN 같은 대규모 전력 소비 AI/채굴 DC에게 최적의 환경


3️⃣ 왜 ERCOT이 AI 데이터센터에 유리한가?

① 전력 가격이 싸다

  • ERCOT:
    • 재생에너지(풍력/태양광) 비중 매우 높음
    • 전력 공급 과잉 시간대 가격 $0~음수 발생

👉 AI 연산 단가 ↓


② 부하 차단·조절이 가능

  • IREN은:
    • 전력 수요가 매우 큰 사업자
    • 필요 시 부하를 줄여서 그리드 안정화에 기여

👉 대신:

  • 전력 할인
  • 보조금
  • 크레딧 수령 가능

📌 채굴 경험이 여기서 강점으로 작용


③ 허가·인허가 속도가 빠르다

  • 텍사스:
    • 에너지 친화적 정책
    • DC 건설·확장 허들 낮음

👉 Build-to-Suit 속도 ↑


④ Hyperscaler가 선호

  • Microsoft, Google, Meta 모두
    • ERCOT 내 DC 대규모 구축 중

👉 “검증된 AI DC 지역”


4️⃣ ERCOT grid vs 일반 전력망 (비교)

항목ERCOT일반 미 전력망
전력시장 완전 도매시장 규제 강함
가격 변동성 작음
평균 전력단가 낮음 상대적으로 높음
수요반응 매우 활발 제한적
AI DC 적합성 매우 높음 보통

5️⃣ Childress Horizon DC 맥락에서의 핵심 의미

Childress가 ERCOT grid에 연결돼 있다는 건
단순히 “전기를 쓴다”가 아니라,

✔ 의미하는 것

  • AI DC 운영 비용을 구조적으로 낮출 수 있고
  • 대규모 전력을 빠르게 확장 가능하며
  • Microsoft 같은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전력 환경이라는 뜻

 

 

APPENDIX: ERCOT CAISO PJM의 주인과 역할은?

한 줄 요약

ERCOT·CAISO·PJM은 ‘전력 시장의 관제탑’인 ISO/RTO다.
정부기관은 아니지만, 공공 권한을 위임받은 독립 비영리 운영자다.


1️⃣ 이 기관들의 정체: ISO / RTO란?

  • ISO (Independent System Operator)
  • RTO (Regional Transmission Organization)

둘 다 본질은 같아:

전력망(송전)을 실시간으로 운영하고,
전력 도매시장을 설계·운영하는 중립 기관

중요한 점

  • ❌ 전기를 생산하지 않음
  • ❌ 전기를 판매하지 않음
  • ❌ 송전선을 소유하지도 않음
  • “누가 언제 얼마의 전기를 흘릴지”를 결정

2️⃣ 이들이 실제로 하는 일 (핵심 역할)

① 실시간 전력 흐름 관제

  • 수요·공급 균형 유지 (초 단위)
  • 주파수·전압 안정화
  • 정전 방지

👉 블랙아웃을 막는 최종 책임자


② 전력 도매시장 운영

  • 발전사들이 “얼마에 전기 팔겠다” 입찰
  • 수요 예측 후 최저비용 발전기부터 호출
  • 도매 전력 가격 결정

👉 “전기 가격”의 근본이 여기서 나옴


③ 송전 접속(Interconnection) 승인

  • 데이터센터·발전소·대형 공장
  • 누가 그리드에 붙을 수 있는지 결정

👉 AI DC가 여기서 막힘


④ 송전 증설 필요성 판단

  • “여기 부하 늘리려면 송전선 새로 깔아라”
  • 비용을 누가 부담할지도 판단

3️⃣ 정부기관이야? 민간이야?

✔️ 둘 다 아님 (중간)

항목설명
법적 형태 비영리 법인
소유 주주 없음
목적 공익(신뢰성·효율성)
규제 정부 감독

👉 “공권력을 위임받은 민간 비영리”


4️⃣ 그럼 누가 이들을 감독하나?

🔹 연방 전력망 (PJM, CAISO 등)

  • FERC
    (미 연방 에너지 규제위원회)
  • 시장 규칙 승인
  • 요금·접속 규칙 감독

🔹 텍사스 ERCOT

  • PUCT
    (텍사스 공공요금위원회)
  • 연방(FERC) 직접 관할 ❌
  • 주(州) 단독 관할

5️⃣ 기관별로 하나씩 정확히 보자

ERCOT

  • 관할: 텍사스 대부분
  • 성격: 독립 전력망 (연방과 거의 분리)
  • 감독: 텍사스 주정부
  • 특징:
    • 자유시장
    • 가격 변동성 큼
    • 대형 부하에 매우 보수적

CAISO

  • 관할: 캘리포니아
  • 감독: FERC + CA 주정부
  • 특징:
    • 환경 규제 최강
    • 신규 대형 DC에 매우 비우호

PJM

  • 관할: 미 동부·중부 13개 주
  • 감독: FERC
  • 특징:
    • 미국 최대 전력시장
    • DC 포화, 인허가 대기 최악

6️⃣ 그럼 발전사·송전사·소매사는 뭐야?

구분역할예시
발전사 전기 생산 태양광·원전·가스
송전사 송전선 소유 유틸리티
소매사 전기 판매 지역 전력회사
ISO/RTO 전체 조율 ERCOT, PJM

👉 ISO/RTO는 ‘심판 + 관제탑’


7️⃣ 왜 이들이 AI DC의 ‘생사여탈권’을 쥐고 있나?

AI DC는:

  • 수백 MW 단위
  • 24/7 고정 부하

ISO/RTO 입장에선:

“이걸 붙여도
전체 그리드가 안전한가?”

👉 그래서:

  • 인허가
  • 큐 관리
  • 증설 판단

모두 이들의 손에 있음


8️⃣ 문과식 비유 (가장 쉬운 설명)

  • 발전사 = 발전소
  • 송전사 = 도로 회사
  • 소매사 = 택시
  • ISO/RTO = 교통 관제센터

👉 도로도 안 만들고, 택시도 안 타지만
신호등을 쥐고 있음


최종 한 문장 요약

ERCOT·CAISO·PJM은 전기를 만들거나 파는 기관이 아니라,
전력망과 시장을 운영·통제하는 ‘공권력 성격의 독립 관제기관’이다.


 

Company KSF

비교군은 보통 (1) 비트코인 채굴사들의 AI 전환 그룹(Core Scientific, Hut 8, Cipher, TeraWulf 등)과 (2) AI 클라우드/데이터센터 사업자(네오클라우드) 로 나뉘는데, IREN의 차별점은 아래 3개로 요약됩니다.

 

전력 확보(2,910MW)와 그리드 연결 인프라를 “자산”으로 보유/확장

  • AI 데이터센터에서 가장 병목인 게 “전력+부지+인허가+그리드 연결”인데, IREN은 “grid-connected + power secured”를 핵심 메시지로 밀고 있습니다. IREN | AI Cloud GPU Clusters
  • IREN은 ERCOT에서 수백 MW 단위 전력을 이미 확보·허가·연결해 둔 rare site를 보유하고 있음
항목 난이도
ERCOT 연결 쉬움
50MW 연결 보통
300~750MW 연결 어려움
이미 허가 완료 매우 어려움
 - 부지는 있는데 전력 인허가가 2~4년
- 송전 증설 대기
- 정치/환경 리스크
즉시 건설 가능 매우 희소

 

Connected Grid는 왜 차별성이라고 말할만 한 것인가?: Grid 연결이 어려운 이유

1️⃣ 전력망은 “발전”보다 “송전”이 병목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해:

“텍사스는 전기 많이 만들잖아? 왜 안 해줘?”

하지만 실제 병목은 여기야 👇

⚡ 전력 3요소

  1. 발전 (발전소)
  2. 송전 (고압선·변전소) ← 병목
  3. 배전

ERCOT에서 대용량 DC 연결 = 송전 인프라 재설계 수준임.


2️⃣ 300~750MW는 “도시 하나”를 새로 붙이는 규모

감이 안 오니까 비교해보자.

전력 규모의미
10MW 중소형 공장
50MW 일반 데이터센터
300MW 중소 도시
750MW 대도시 절반급

👉 이런 부하를 갑자기 붙이면:

  • 기존 변전소 용량 초과
  • 송전선 과부하
  • 주변 지역 정전 위험

그래서 ERCOT은 이렇게 말함:

“지금 구조로는 안 됨. 증설 필요”


3️⃣ 송전 증설은 ERCOT 마음대로 못 함

여기가 핵심 포인트야.

❌ ERCOT은:

  • 발전소도 안 지음
  • 송전선도 안 지음
  • 허가만 내주는 기관

실제 증설은:

  • 유틸리티
  • 주정부
  • 토지 소유주
  • 환경 규제

👉 송전선 하나 깔려면 3~7년 걸림


4️⃣ ERCOT이 허가에 보수적인 진짜 이유

① 그리드 안정성 리스크

  • 대용량 부하 하나가:
    • 갑자기 켜지고
    • 갑자기 꺼지면
  • 전압·주파수 흔들림

👉 2021 텍사스 대정전 트라우마가 큼


② 재생에너지 비중이 높아서

ERCOT 특징:

  • 풍력·태양광 비중 ↑
  • 출력 변동성 큼

대용량 DC는:

  • 항상 일정한 부하
  • 재생에너지와 궁합이 안 맞음

👉 그래서:

“이 부하를 붙여도 괜찮은지”
시뮬레이션을 매우 빡세게 함


③ 정치적 리스크

  • “AI DC 때문에 주민 전기 끊겼다”
  • “채굴 때문에 요금 올랐다”

👉 ERCOT + 주정부 입장에서 최악의 헤드라인

그래서:

  • 소규모는 OK
  • 대규모는 극도로 보수적

5️⃣ 그래서 허가 프로세스가 이렇게 됨

ERCOT 대용량 연결 절차 (단순화)

  1. Interconnection request
  2. Grid impact study (수년)
  3. 송전 증설 필요성 판단
  4. 비용 부담 주체 협의
  5. 주민·환경·정치 승인
  6. 최종 연결

👉 여기서 3~4단계에서 대부분 막힘


6️⃣ 그럼 IREN은 왜 됐냐?

이게 차별성의 실체야.

IREN이 가능한 이유는:

  • 과거 채굴용으로 이미 대용량 연결
  • 변전소·송전선 이미 존재
  • “신규”가 아니라 “용도 전환”

ERCOT 입장:

“이미 연결된 부하를
AI DC로 쓰는 건 리스크가 훨씬 낮다”


7️⃣ 그래서 정리하면 이렇게 된다

질문답
ERCOT 연결 어렵나? ❌ (소규모는 쉬움)
대용량 연결 어렵나? ✅ 매우
왜? 송전·안정성·정치
IREN은 왜 가능? 이미 연결돼 있었기 때문

 

Texas Ercot Grid 외 PJM Grid와 CAISO는 연결하기 쉬운가?: 더 어렵다.

1️⃣ PJM (미 동부·중부)

📍 커버 지역

  • 뉴저지, 펜실베이니아, 버지니아, 오하이오 등
  • 미국 최대 데이터센터 밀집 지역 (Northern Virginia)

❗ 왜 막히나?

① 이미 포화 상태

  • AWS, Azure, Google, Meta가 선점
  • 기존 변전소·송전선 한계 도달

👉 신규 100MW도 “대기 줄”


② Interconnection Queue 지옥

  • PJM은 현재:
    • 연결 신청 대기 수천 건
    • 승인까지 4~6년 걸리는 경우 흔함

③ 송전 증설 = 주민 반대

  • 미 동부:
    • 토지 가격 비쌈
    • 주민 민원 강함
    • 환경단체 영향력 큼

👉 송전선 하나 추가 = 소송 리스크


📌 PJM 요약

항목상태
대용량 신규 연결 매우 어려움
인허가 속도 느림
정치·환경 매우 보수적
결과 “이미 있는 DC만 가치 있음”

2️⃣ CAISO (캘리포니아)

📍 커버 지역

  • 캘리포니아 전역

❗ 왜 막히나?

① 전력 자체가 부족

  • 탈원전 + 화력 축소
  • 재생에너지 변동성 큼

👉 기본 전력 부족


② 환경 규제가 극단적으로 강함

  • CEQA(Environmental review)
  • 송전·변전소 건설 거의 불가능 수준

③ 정책적으로 AI DC를 안 반김

  • 전기차, 주거, 산업 우선
  • DC는 “전기 많이 먹는 산업” 취급

👉 정책적 비우호


📌 CAISO 요약

항목상태
신규 대용량 DC 사실상 불가능
허가 기간 5~10년
전력 단가 매우 높음
결과 AI DC 최악의 지역

3️⃣ ERCOT vs PJM vs CAISO 비교

항목ERCOTPJMCAISO
전력 시장 자유 규제 혼합 강한 규제
신규 300MW 연결 어렵지만 가능 거의 불가 불가
인허가 속도 빠른 편 매우 느림 매우 느림
정치 리스크 중간 높음 매우 높음
AI DC 적합성 높음 중간 낮음

👉 그래서 Hyperscaler 신규 AI DC는 거의 다 텍사스로 감.

 

유의미한 Grid 연결된 경쟁사는 없나?: 현재는 없으나 앞으로 많이 생길 것

1️⃣ 여기서 말하는 “희귀”의 정확한 기준부터 정리

시장에서 말하는 진짜 희귀 자산은 아래 4가지가 동시에 충족된 경우야.

✅ 희귀성 기준 (Power-ready DC site)

  1. 300MW+ 이상
  2. 송전 인허가 완료 (Interconnection 승인)
  3. 실제 그리드 연결 완료 (energized)
  4. 단기간(12~18개월) 내 IT load 전환 가능

👉 이 4개를 다 갖춘 곳은 미국 전체에서도 손에 꼽힘.


2️⃣ 왜 이렇게 희귀하냐면 (핵심 이유)

이미 앞에서 다룬 내용을 요약하면:

  • 송전 인허가 = 3~7년
  • 환경/주민/정치 리스크
  • 대용량은 기존 그리드 재설계 수준
  • 최근 AI DC 붐으로 큐(queue) 폭증

👉 그래서 지금은:

“돈이 있어도 못 짓는 단계”


3️⃣ 경쟁사 중에 누가 이런 자산을 가지고 있나?

🔹 ① 비트코인 채굴 → AI 전환 그룹 (가장 유사)

회사대용량 전력 인허가 상태코멘트
IREN ✅ 300~750MW급, 완료 텍사스·캐나다, 이미 연결
Core Scientific ⚠️ 일부 있음 100~300MW 단위, 분산
TeraWulf ⚠️ 제한적 뉴욕·PA, 확장성 낮음
Hut 8 ❌ 약함 캐나다 위주, AI 부적합
Cipher ❌ 대부분 계획 단계 허가 대기

👉 이 그룹 중에서는 IREN이 최상위권
(특히 “단일 사이트 수백 MW” 기준)


🔹 ② Neocloud / GPU Cloud 업체

회사송전 인허가 자산
CoreWeave ❌ 없음 (임대)
Lambda ❌ 없음
Crusoe ❌ 거의 없음

👉 이들은:

  • DC 임대
  • 전력은 DC 사업자 몫
     전력 인허가는 자산으로 없음

🔹 ③ 전통 Data Center (Equinix 등)

회사상태
Equinix ❌ 신규 대용량 거의 불가
Digital Realty ⚠️ 기존 자산만
QTS ⚠️ 일부 있으나 AI 한계

👉 기존 캠퍼스는 가치 있지만
신규 300MW+ 확장 거의 불가


4️⃣ 그래서 “희귀하다”는 말의 정확한 의미

❌ “IREN만 있다”
❌ “ERCOT 연결이 대단하다”

 “이미 대용량 송전 인허가를 끝내 놓은 업체는 극소수”
 “그중 AI로 전환 가능한 곳은 더 적다”


5️⃣ 이걸 투자 언어로 번역하면

  • 이건 기술적 해자(moat) 가 아니라
  • 규제·시간 해자(regulatory moat)

즉:

“경쟁사가 따라오려면
돈이 아니라 ‘시간’을 써야 한다”


6️⃣ IREN의 포지션을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IREN은 AI DC 붐 이전에
‘전력 인허가라는 문’을 이미 통과해 놓은
소수의 플레이어 중 하나다.


7️⃣ 중요한 단서 (과대평가 방지)

공정하게 말하면:

  • 이 해자는 영구적이지 않다
  • 5~7년 뒤:
    • 송전 증설
    • 정책 완화
    • 신규 허브 등장 가능

👉 그래서:

  • 중기(3~5년) 프리미엄은 매우 강함
  • 영구 독점은 아님

 


재생에너지(또는 REC 포함) 기반을 전면에 둔 전력/ESG 스토리

“100% renewable-powered”를 강하게 내세워, AI 전력 수급 이슈가 큰 국면에서 친환경 전력 기반 컴퓨팅 공급자 이미지를 확보합니다.


대형 앵커 고객(예: Microsoft)로 ‘신뢰도/가시성’이 급상승

네오클라우드/신생 인프라 기업은 “고객 신뢰”가 큰 리스크인데, 대형 계약은 레퍼런스(credibility) + 자금조달 + 후속 수주에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Reuters+1

 

 

 

 

 

Microsoft 계약 구조 및 거래 구조

 

Microsoft 계약 관련 Summary

  • 총 계약 규모: $9.7B
  • 계약 기간: 2026~2031 (5~6년)
  • 연간 인식 매출(steady state): ~$1.9B ARR
  • Microsoft 계약 규모 전력 환산: Childress Horizon 1 & 2 750 MW 中 
    • Microsoft가 요구하는 AI 슈퍼클러스터 IT Load 기준 약 200MW
    • PUE(냉각·전력 손실 포함) 반영 시 총 전력 약 250~300MW
  • 가동 램프업:
    • FY26: 20%
    • FY27: 50%
    • FY28: 80%
    • FY29~30: 100

1) 매출 인식 vs 현금 유입: “20% 선급금”의 의미

  • 계약은 총 $9.7B(2031년까지), 평균 5년(term), 2026년 여러 tranche(분할)로 배치 구조입니다. SEC
  • 선급금(20%)은 ‘각 tranche별’로 납기 전 지급되며, 이 선급금은 각 GPU Service 기간의 24개월(2년) 이후에 발생하는 서비스 요금에서 pro rata로 상계(credit) 됩니다. SEC
    • 즉, 회계상으론 대체로 초기에는 계약부채(Deferred revenue/contract liability) 성격이 강하고, 서비스 제공 기간에 걸쳐 매출로 풀리는 구조가 됩니다(선급금을 받았다고 즉시 매출이 커지는 타입은 아님).

영향 요약

  • 단기(2025~2026): 현금흐름(운전자금) 개선 효과가 큼
  • 중기(2026~2031): 매출/이익은 서비스 제공에 따라 장기간에 걸쳐 안정적으로 반영

2) 마진 구조: 왜 “고마진”으로 보는가 (하지만 전제조건 있음)

  • IREN은 이 프로젝트의 ARR(연간화 매출) ~$1.94B, **Estimated Project EBITDA Margin 85%**를 제시합니다. SEC
  • 마진 논리는 “데이터센터를 직접 소유·운영(vertically integrated) 해서 제3자 코로케이션 비용을 줄인다”는 주장입니다. SEC

주의할 점(마진의 스코프)

  • 공시에서 말하는 85%는 “프로젝트 레벨”이며, 법인 전체의 EBITDA 마진/순이익률과 동일 개념은 아닙니다(본사비/금융비용/감가상각 등은 별도). SEC

3) CAPEX 구조: “GPU 58억 달러 + 데이터센터 인프라”가 핵심 부담

(1) GPU 관련 CAPEX: 약 $5.8B

  • 8-K에 “Microsoft 계약 수행에 필요한 GPU 관련 CAPEX 약 $5.8B”가 명시돼 있고, 이 캐시플로우(=선급금 포함)가 Dell 구매 자금 일부로 쓰인다고 합니다. SEC
  • Reuters도 Dell이 GB300 및 장비를 $5.8B 규모로 공급, Microsoft 선급금이 그 일부를 금융 지원한다고 설명합니다. Reuters

(2) 데이터센터(액체냉각) 인프라 CAPEX

  • 투자자 자료에 따르면 200MW(IT load) 구축의 all-in capex가 MW당 $14–16M이라고 제시합니다(구성: 데이터센터 인프라, 슈퍼클러스터 아키텍처, 2026 납기 가속 비용 등). SEC

영향 요약

  • 2026년까지 CAPEX 집행이 매우 크고 선행(특히 데이터센터/전력·냉각·네트워크)
  • 반면, 계약이 가동되면 장기·고정형 매출(ARR) 로 “회수 구간”으로 넘어갈 수 있음

4) 선급금(Prepayment)이 “리스크 완화”하는 지점과 한계

  • 완화되는 부분:
    • GPU/설비 구매(특히 Dell tranche) 및 구축비용에 대한 자금 조달 부담을 일부 덜어줌 SEC+1
  • 한계/주의:
    • 선급금은 “각 tranche 납기 전 20%”이고, 2년 이후 요금에서 상계되는 구조라, 프로젝트 진행 과정에서 추가 자금(기존 현금+영업현금+추가 금융) 이 계속 필요할 수 있습니다. SEC+1

5) GPU 조달·납기 리스크: 계약의 가장 큰 실행(Execution) 리스크

(1) Dell 조달/지급 조건이 만드는 타이밍 리스크

  • Dell 구매 계약: 2026년 3월부터 tranche 배송, 각 tranche는 선적 후 30일 내 분할 지급 조건입니다. SEC
  • 즉, 선급금이 있어도 (i) 데이터센터 인프라 CAPEX 선행, (ii) GPU 대금 지급이 “배송 시점”에 집중될 수 있어 현금 타이밍 관리가 핵심입니다.

(2) 납기 지연 시 ‘계약 해지/패널티’ 리스크

  • Microsoft는 (cure period 후) 납기 미준수 시 해지권을 갖고, 계약에는 delay credits / 서비스레벨 약정 등이 포함됩니다. SEC+1
  • Reuters도 “납기 일정 못 맞추면 계약 종료 가능”을 명확히 언급합니다. Reuters

(3) 공급 부족/업그레이드(GB300 세대교체) 리스크

  • Reuters는 업계 전반의 AI 컴퓨팅 캐파 부족이 2026년 중반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MS 측 발언 맥락을 같이 전합니다. Reuters
  • 이 환경에서는 GB300 조달 자체가 “기회”이자 동시에 공급망/스케줄 리스크가 밸류에이션의 가장 큰 변수가 됩니다.

 

Microsoft 계약에 따른 Revenue Projection

 

2025A 450 50 500
2026E 420 400 820
2027E 380 950 1,330
2028E 300 1,500 1,800
2029E 250 1,900 2,150

👉 FY27에 AI 매출이 채굴 매출을 추월
👉 FY29에는 AI가 ~88% 매출 비중

Microsoft 계약에 따른 Ebitda Projection

FYBTC EBITDAAI EBITDATotal EBITDAEBITDA Margin
2025A 200 10 210 42%
2026E 185 240 425 52%
2027E 170 570 740 56%
2028E 135 900 1,035 57%
2029E 110 1,140 1,250 58%

👉 AI 매출 비중 ↑ → 마진 구조가 구조적으로 개선


Microsoft 계약에 따른 Net Profit Projection

(감가상각 + 이자비용 + 세금 반영)

FYEBITDAD&AInterestTaxNet Income
2025A 210 (80) (30) (15) 85
2026E 425 (130) (60) (47) 188
2027E 740 (180) (75) (97) 388
2028E 1,035 (220) (80) (147) 588
2029E 1,250 (250) (85) (183) 732

👉 FY25 NI $87M → FY29 $730M
👉 Net margin: ~34% 수준까지 확장

 

Financial Status

3년 분 PL SEC

(USD, $000)FY2023FY2024FY2025
Revenue 75,509 187,192 501,023
Net income (loss) (171,827) (28,920) 86,941
EBITDA (123,481) 19,270 278,178
Adjusted EBITDA 1,103 54,427 269,672
  • '25년 매출은 비트코인 관련 매출이 올라간 영향임.
  • '26년 ebitda가 크게 개선된 이유는 DC 비즈니스 쪽 개선이 아니라 비트코인 채굴의 비용이 획기적으로 줄어든 결과임.
    • 장기 고정/저가 전력 계약
    • 전력 변동성 높음 평균 전력 단가 ~$0.02~0.03/kWh 수준
    • 전력 비용이 글로벌 채굴사 중 최하위권

 

Share holders

  • XXX

TOP Managers

  • XXX

Valuation

주식시장 지수 valuation

  • 현재가 과거와 비교해서 전체 주식 시장 지수가 높은 편인지, 낮은 편인지, 왜 그런지?

해당 기업이 포함되는 시장 지수 valuation

  • 현재가 과거와 비교해서 시장 지수가 높은 편인지, 낮은 편인지, 왜 그런지?

해당 기업 valuation

기업의 장기추세 multiple 비교

  • 멀티플이 높을 때는 왜 높았는지?
  • 멀티플이 낮을 때는 왜 낮았었는지?

PER Projection

단위: USD, Billion 단위는 소수로 표기

FYNet Income (Projection)Market Cap (Assumed)PER = Market Cap / Net Income
2025E $0.085B $12.5B ~147x
2026E $0.188B $12.5B ~66x
2027E $0.388B $12.5B ~32x
2028E $0.588B $12.5B ~21x
2029E $0.732B $12.5B ~17x

 

EV / EBITDA Projection

2025A 0.21 14.0 66.7x
2026E 0.43 14.0 32.6x
2027E 0.74 14.0 18.9x
2028E 1.04 14.0 13.5x
2029E 1.25 14.0 11.2x

 

타 경쟁 기업 간 multiple 비교

  • 왜 해당 기업은 경쟁사보다 멀티플이 높거나 낮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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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7_company_437262000.pdf
0.85MB

 

 

SMR: 장기간 QT에도 불구, MBS 축소가 더딘 이유

1. 연준이 보유한 MBS 표면금리는 4% 미만이 92.5%로 대부분인데, 현재 MBS금리가 6%까지 상승하여 지금 시장에 내놓기에는 손해 막심. 채권은 시장금리가 상승하면 가격이 하락하므로...
2. 신규 발행 MBS 금리가 6%로 높은 수준이라 기존 MBS보유자들이 조기 상환할 가능성 낮으며 이로 인해 만기 때까지 강제 보유하는 수 밖에 없음

 

2022년 6월 QT 실시 이래 MBS는 동년 9월 이후 단 한번도 재투자 중단 한도를 넘어선 적이 없음. 양적긴축 실시 이 후 이표채는 2022년 6월 초 보유량 대비 약 73.9%(-1조 2,953억달러)까지 줄어든 반면 MBS는 83.0%(-4,587억달러) 에 불과. 더딘 MBS 축소 실적은 높은 모기지 금리에 기인. 현재 30년 모기지 금리는 6%대 후반으로 연준이 보유한 MBS 금리보다 높은 상황. 이는 기존 모기지 대출자로 하여금 재융자 또는 조기 상환 수요를 크게 약화 시킴과 동시에 만기가 도래하는 MBS 채권이 거의 없음을 의미. 또한, 연준이 가지고 있는 대부분 모기지 채권은 금리가 낮은 편. 연준 은 미국 내 잔존 MBS(Agency 기준) 중 약 30%를 보유 중. 연준이 소유한 MBS 중 금리가 4%미만인 채권 비중은 약 92.5%. 전체 시장 비중은 69.8%. 따라서 만기가 도래하는 MBS도 없고, 연준의 MBS는 대부분 낮은 금리 채권이기 때 문에 연준은 모기지 채권을 줄이고 싶어도 줄일 수가 없음

 

*MBS는 여러 모기지 대출상품을 묶어 하나의 자산으로 유동화한 증권. 미국 모기지 대출은 대부분 30년 만기 고정 금리 + 원금균등분할상환이 원칙. 또한, 대출자는 위약금 없이 조기 상환이 가능(금리 하락 시 재융자)하며, 일정 기간이 지나면 모기지 재계약( 다른 은행 또는 다른 조건으로)이 가능. 재융자 또는 조기 상환 여부에 따라 MBS는 만기가 빠르 게 도래할 수 있음

 

 

 

 

https://www.bok.or.kr/portal/bbs/B0000217/view.do?nttId=10047140&menuNo=200144&listType=G&pageIndex=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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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코로나 기간 동안 FED가 구매한 미정부 국채는 4조$ 규모였음. 일반적인 양적완화란 본원통화 증대 통해 국채 등 자산을 매입하는 것이지만, FED의 본원통화는 코로나 기간동안 700억$ 수준 밖에 증가하지 않았음. 어떻게 700억$로 4조$규모의 국채를 매입할 수 있었던 것인지? 


A: 쉽게 이야기하면 연준이 발행한 본원통화는 700억$ 이지만, 그렇게 은행권으로 뿌려진 돈이 신용창출되어 최종적인 발행량은 그것보다 훨씬 더 큰 규모가 되기 때문임.

 

이것은 혼동의 일반적인 영역이므로, 이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것은 전적으로 옳습니다! QE 동안 연방준비제도의 채권 매수는 은행을 위한 준비금을 생성하지만, 이러한 준비금은 종종 M1 및 M2와 같은 지표로 측정되는 유통 중인 광범위한 통화 공급에 직접 들어가지 않습니다. 작동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준비금 vs. 유통 중인 돈 : Fed가 QE를 통해 채권을 매수하면 상업 은행에 추가 준비금을 입금합니다. 이러한 준비금은 Fed의 계좌에 보관되며 가계와 기업이 이용할 수 있는 유통 중인 현금이나 은행 예금(M1 및 M2의 구성 요소)으로 자동으로 광범위한 경제에 유입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은행 준비금이 증가하더라도 이 증가가 반드시 경제에 새로운 돈이 유통되는 것으로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2. 은행 대출 제한 : QE에서 생성된 준비금이 더 광범위한 통화 공급에 영향을 미치려면 은행이 해당 준비금을 대출해야 합니다. 그러나 실제로 은행은 준비금을 직접 사용하여 대출을 하지 않습니다(대출은 사용 가능한 준비금보다 자본 및 준비금 요건과 더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음). 준비금이 충분하더라도 경제 상황이나 차용인의 신용도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은행은 대출을 보류할 수 있습니다.
  3. 통화 공급 데이터와 QE : 연방준비제도이사회 경제 데이터(FRED)는 QE가 통화 기반(은행 비축금과 유통 통화)을 늘리는 반면, 이는 현금과 지출에 더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예금을 반영하는 통화 공급 측정치 M1과 M2의 비례적 증가와 동일하지 않음을 보여줍니다. 특히 COVID-19 동안 눈에 띄게 나타난 M1과 M2의 급증은 직접적인 재정 조치와 대출 프로그램과 같은 다른 Fed 조치 때문이었습니다.

본질적으로 연준은 양적완화를 통해 준비금을 창출할 수 있지만, 그 준비금이 '신규 통화'로 실물 경제에 유입되느냐의 여부는 은행의 대출 활동과 대출에 대한 경제적 수요에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FED 본원통화량 및 변화율

 

M1 및 M2 화폐량: 코로나 기간 본원통화 증가률에 비해 큰 폭으로 증가했음을 알 수 있음

 

 

 

 

SWOT

Strength

  • XXX

Weakness

  • XXX

Opportunity

  •  

Threat

  • XXX

 

Query

  • 바이든의 LNG 금수 조치는 뭘까?

 

  • 파쇄법 통해 석유 생산 시 부가적인 LNG가 많이 나오는데, 이거 대부분 버리고 있다고.. 이거 팩트 맞나? 미국의 LNG 생산이 늘어나고 있나?

 

  •  

 

Market

Applications

  • Application1
  • Application2
  • Application3

Market Size

  • XXX

Competition

Competitors

  • XXX

Market KBF

  • XXX

Company KSF

  • XXX

Competance

  • XXX

Growth Theory

  • XXX

Company_United Rentals

ValueChain

  • XXX

Business Model

  • XXX

Applications & Clients

  • XXX

Financial Status

  • XXX

Share holders

  • XXX

TOP Managers

  • XXX

Valuations

  • XXX

Conference Call

  • XXX

Company IR

  • XXX

Analyst Report

  • 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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